HOME > 생활·문화 > BOOK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영업자 400만, '초보사장을 위한 참 쉬운 창업&세무'
초보 창업자에게 필요한 창업과 세법의 모든 것, 사업자 등록부터 각종 세금 신고까지 한 권으로 끝!
 
이근형 기자 기사입력  2015/04/14 [09:59]
자영업자 400만 시대, 준비되지 않은 창업은 위험하다!
 
▲ 초보사장을 위한 참 쉬운 창업&세무. 문상원 지음 (출처 : 제우미디어)     ©제이칸뉴스 이근형 기자
[제이칸뉴스= 이근형 기자] 진입 장벽이 낮은 소자본 창업 준비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실패 확률도 높아졌다. 과잉 경쟁으로 수익률이 낮아진 데다가 내수 부진까지 겹쳐, 자영업자의 폐업률 또한 늘어난 것이다.
 
실제 과거 12년간 창업 후 3년 동안 유지되는 경우는 53.9%(우리금융경영연구소 발표, 2015.04.08)에 불과했다. 사업을 시작한 지 3년이 되지 않은 자영업자 중 절반이 자리잡지 못하고 문을 닫은 것이다.
 
피할 수 없는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수다. 무엇보다 구체적인 창업 절차를 숙지하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새로 나온 책 ‘초보사장을 위한 참 쉬운 창업&세무’(문상원 저, 제우미디어)에서는 성공 창업을 위한 자금 마련, 절세 방법, 법률 상식을 82가지로 나누어 명쾌하게 설명한다. 무작정 창업 전선에 뛰어들기에 앞서, 사장님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실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것이다.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예비 창업자, 창업 이후 부딪히는 복잡한 세무 문제를 쉽게 해결하고자 하는 초보사장, 쓸데없는 돈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고자 하는 초보 CEO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세금계산서는 어떻게 끊는 것인지, 내야 할 세금과 보험은 왜 이리 많고, 돈은 왜 늘 쪼들리는 것인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풀어나가며 경영 감각도 익힐 수 있다.
 
창업자들이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무료 상담과 자문을 맡다 보니 어느새 창업&세무 멘토가 된 저자는 “버는 것 못지않게 쓸데없이 새나가는 돈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초보사장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책에 담았다.
 
또한, 세분화된 목차와 인덱스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저작권자 ⓒ admin@jkhannews.com 제이칸 뉴스 & 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이칸뉴스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jkhannews
................트 위 터 : https://twitter.com/jkhannews
................모 바 일 : http://m.jkhannews.com
................유 투 브 : http://goo.gl/v8kyhq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공감
기사입력: 2015/04/14 [09:59]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영업자,창업,세무,창업&세무,신간도서,초보사장,제우미디어,문상원 관련기사목록

"나라사랑"해요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