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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소년체전 '영광의 얼굴' ③ '기계체조 여서정'
개인종합, 단체종합, 도마, 마루운동 등 우승 4관왕
 
박성열 기자 기사입력  2015/06/09 [11:24]

‘도마의 전설’로 불리는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
 
▲ 기계체조 요정 여서정.   © 제이칸뉴스 박성열 기자

[제이칸뉴스=박성열 기자] “4관왕이 처음이어서 너무 기쁩니다.”

소년체전 여중부 기계체조에서 개인종합과 단체종합, 도마와 마루운동을 석권하며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여서정(사진⋅경기체중 1년)은 자타가 공인하는 체조 유망주다.

여서정은 1996년 애틀란타올림픽 은메달,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 ‘도마의 전설’로 불리는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 여 양은 용인 신갈초 2학년 때 운동을 하는 언니들의 모습에 반해 체조에 입문했다.

아빠의 DNA를 닮은 여서정은 “경기전 아빠가 긴장하지 말고 심호흡을 크게 하라고 조언을 따라서인지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체중 허성태 감독은 “서정이는 체조 집안의 영향을 받아 자질을 타고 났는데다 운동에 대한 욕심이 많고 성실해 아빠처럼 태극 마크를 달 수 있는 큰 선수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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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09 [11:24]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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