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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그녀의 매력
 
이아림 기자 기사입력  2011/10/01 [11:59]

한채영이 다시 한번 아름다움을 뽐냈다.
 
한채영은 30일 공개된 패션지 '바자'화보에서 제일모직의 유러피언 브랜드 '데레쿠니'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내뿜었다.
 
그녀는 이날 야생의 느낌이 나는 퍼 코트에 진주 목걸이나 아코디언 주름장식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입고 노출 없이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촬영 당시, 그녀는 상류층 여성의 감춰진 욕망을 다룬 이탈리아 영화 '아이 엠 러브'에서 영감을 받아,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여인을 따라했다고 한다.

한채영은 강렬한 눈빛과 도도한 표정 연기뿐 아니라 주저 없이 바닥에 앉거나 치마를 걷어 올리는 등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했다.

늦은 시간에 진행된 화보였지만 피곤한 기색없이 촬영을 주도해 촬영관계자들의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이 있다.

이아림 기자 admin@jk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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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01 [11:59]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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