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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미를 장식할 마술 같은 영화! <조선마술사>
유승호&고아라&곽도원의 열연, 조선마술사 영화현장 영상
 
이근형 기자 기사입력  2015/12/28 [09:59]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 담은‘현장 왔다고 전해라 영상’ 공개!

▲ 영화 <조선마술사>는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등의 배우들과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명불허전 앙상블을 완성했다.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드라마, 2천 여벌의 의상과 물랑루라는 색다른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까지 웰메이드 사극의 정점을 선보인다.     ©제이칸뉴스 & 방송 이근형 기자
[제이칸뉴스 & 방송=이근형 기자]12월 30일 개봉을 앞둔 올 연말 최고의 기대작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위더스필름)가 1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뜨거운 예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와 배우들의 열연이 담긴 ‘현장 왔다고 전해라 영상’을 공개한다. 각 캐릭터를 맡아 혼연일체 된 세 배우의 열연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영화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 <후궁: 제왕의 첩> 등 매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선의 탁월한 조율과 아름다운 영상미를 전하는 김대승 감독의 신작으로 감독 특유의 분위기와 안정된 연출력을 기반으로 다시 한 번 깊이 있는 멜로를 완성했다.

공개된 영상은 김대승 감독의 연기 지도와 더불어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세 배우들이 각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열연을 선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 역을 맡은 유승호와 과거의 원한으로 환희를 노리는 청나라 최고의 마술사 ‘귀몰’ 역의 곽도원과 불꽃 튀는 대결 펼치는 장면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이 더해져 <조선마술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또한 생애 첫 사극에 도전한 고아라는 환희와의 만남으로 운명을 거스르려는 공주 ‘청명’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 연기를 완벽히 펼쳐내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와 고아라는 영화 속에서 환상적인 호흡과 완벽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술사와 공주의 운명을 거스른 사랑이야기와 이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복수와 음모, 사건들이 더해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하는 것은 물론 가슴 떨리게 하는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영상에 대한 영화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유승호, 고아라 잘 어울린다”, “감독님 연기 욕심ㅋㅋ디테일 대박이시네요~”, “믿고 보는 유승호ㅋㅋ 감독님도 연기 디테일 쩔”, “유승호, 고아라 완전 훈훈”, “영화 대박 조짐”, “고아라 진짜 예쁘다”, “영상 너무 좋다. 친근감 돋음” 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조선마술사>는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등의 배우들과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명불허전 앙상블을 완성했다.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드라마, 2천 여벌의 의상과 물랑루라는 색다른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까지 웰메이드 사극의 정점을 선보인다.

한편,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국내 유수 언론들은 “보기만 해도 입가가 절로 흐뭇해진다. 유승호, 고아라의 아름다운 케미에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스포츠월드) “소설 ‘소나기’처럼 단 시간 안에 서로에게 빠졌던 순수하고 풋풋한 이들의 로맨스는 잊었던 첫 사랑을 떠올리게 해준다”(파이낸셜 뉴스), "화려한 무대는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고, 풋풋한 사랑 역시 마음을 이끌었다. 김대승 감독의 멜로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대사 하나 하나에 그 혼이 담겨져 있다"(시크뉴스), "풋풋한 '썸'부터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까지 깊어지는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탄탄한 캐릭터가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스타서울TV), "관객이 질투날 정도의 사랑과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이 떠오른다"(스타투데이), “유승호, 고아라의 알콩달콩한 사랑이 러닝타임을 지배한다.

두 사람이기 때문에 그림 같은 영화가 탄생할 수 있었다”(뉴스엔), "황홀,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할 판타지가 탄생했다. 122분간 스크린 가득 황홀한 마술이 펼쳐졌다"(헤럴드 리뷰스타), "조선판 <트와일라잇>,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사랑에 빠진 두 젊은 남녀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비주얼뿐 아니라 안정적인 연기력이 김대승 감독의 유려한 연출력과 어울려 볼만한 장면들을 만들었다"(OSEN) 등 김대승 감독이 완성한 아름답고 황홀한 사랑이야기와 유승호, 고아라의 환상적인 호흡에 찬사를 보냈다. 12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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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28 [09:59]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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