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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오디션 트럭 참가자의 클럽댄스 유혹에 질겁한 사연?!
<오디션 트럭> 조정치, SNS 스타 양수빈 유혹에 "정말 무서웠다"
 
이근형 기자 기사입력  2016/02/03 [11:09]
SNS스타 양수빈의 클럽 댄스 유혹에 부들부들 떨었던 조정치의 굴욕 사연 공개!

[제이칸뉴스 & 방송=이근형 기자]3일 오후 9시 방송을 앞둔 출장 전문 오디션 프로그램 <오디션 트럭>(MC 뮤지, 조정치, 하이탑) 5화에서는 흥이 넘치는 SNS 스타들의 놀라운 실력과 유쾌한 매력이 공개된다. 특히 SNS 스타들의 넘치는 끼를 감당하지 못해 당황하는 MC들의 모습이 스태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 두려움에 떨어야 했던 조정치와 허탈감에 고개를 떨군 하이탑을 비롯해 흥이 넘치는 모습 뒤에 숨겨진 SNS 스타들의 놀라운 노래 실력은 오늘 밤 9시 '오디션트럭' 5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칸뉴스 & 방송 이근형 기자
그 중 하이라이트는 바로 SNS 스타 양수빈의 개인기에 질겁한 조정치의 굴욕적인 모습.

개인기가 '클럽에서 상대방을 꼬실 수 있다는(?) 춤'이라는 양수빈의 소개에 MC들은 열띤 환호를 보였고, 유혹의 상대로 지목 당한 조정치는 무대 중앙으로 이끌려 나갔다.

하지만 양수빈의 느긋하지만 과격한 춤사위가 시작되자마자 조정치는 질겁한 모습을 보이며 벽에 달라붙어 미동조차 하지 못했다.


부들부들 떨며 노래가 끝난 후에도 꼼짝하지 못하던 조정치는 느낌이 어떠냐는 하이탑의 질문에, "얼마나 무서운지 아느냐"며 모든 것을 포기한 웃음을 보여 다른 MC들을 폭소케 했다.

조정치의 굴욕적인 모습을 뒤로하고 이어진 걸그룹 라붐 솔빈의 클럽 데뷔 댄스는 촬영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이제 갓 스무 살이 돼 아직 클럽을 가보지 못했다는 솔빈은, 하이탑을 상대로 클럽 댄스를 선보이던 중 '클럽 죽돌이 난봉꾼' 하이탑의 모습에 질색하고 바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 하이탑을 허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두려움에 떨어야 했던 조정치와 허탈감에 고개를 떨군 하이탑을 비롯해 흥이 넘치는 모습 뒤에 숨겨진 SNS 스타들의 놀라운 노래 실력은 오늘 밤 9시 '오디션트럭' 5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 식상함을 느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오디션의 재미를 선사할 '출장 전문 오디션 프로그램' <오디션 트럭>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iHQ 미디어 채널인 큐브TV, K STAR, 코미디TV를 통해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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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3 [11:09]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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