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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 ‘제4차 산업혁명 발전방향을 반영한 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 방안 연구’ 세미나 개최
29일 오후 3시 서울미술고등학교 종합강의실에서 개최
 
이아림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15:30]
제4차 산업혁명 발전 방향을 반영한 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 방안 연구

▲ 서울시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가 제4차 산업혁명 대비 청소년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이칸 뉴스 & 방송=이아림 기자]서울시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수탁기관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가 29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미술고등학교(종합강의실)에서 ‘제4차 산업혁명 발전 방향을 반영한 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시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는 50여명의 청중과 함께 제4차 산업혁명 발전 방향을 반영한 서울 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 방안 연구를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직업체험센터 운영 모델 연구의 일환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는 한국교육연구소 고성자 연구국장이 맡아서 진행한다.

세미나 기조강연으로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인재상, 협력하는 괴짜’를 발표한다. 순서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진로지도’를 한국고용정보원 김한준 연구위원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지형 변화 대응 방안’에 대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진하 부연구위원이, ‘일자리 소멸시대의 핵심 직업역량’에 대해 하자센터 이충한 기획부장이, 마지막 세션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청소년 방과후체험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사례’를 탑사이언스 김병헌 대표(강승훈 차장)가 발제한다.

토론회 패널로는 박선숙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센터장, 정태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명예연구위원, 최순종 경기대 인문사회대학 청소년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서울시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 이인규 센터장은 세미나 개최를 축하하며 “작년 1월 세계경제포럼이 ‘직업의 미래’ 보고서를 통해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 등으로 2020년까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15개국에서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는 200만 개에 불과한 반면 사라지는 일자리는 710만 개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며 “청소년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현재의 직업세계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영등포구의 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에 이어 은평구과 노원구에서도 입주형 청소년 직업체험센터를 건립 중이다.

은평과 노원의 센터가 성공적인 것이 되려면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파도를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 치밀한 대응전략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서울시교육복지종합지원센터는 이에 대한 연구를 위탁받고 관련 세미나를 열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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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7 [15:30]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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