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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주민편의를 위해 매월 2, 4째주 토요일 체력측정 운영 중
성동평생건강누림센터, 건강토요일 만들기!
 
강덕훈 기자 기사입력  2017/08/10 [09:50]

[제이칸 뉴스 & 방송=강덕훈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평생건강누림센터는 평일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매월 2, 4째주 토요일 『열린보건소』를 운영하고 있다.

평생건강누림센터는 『국민체력100』사업과 관련하여 운영 중인 통합건강관리센터로 기초의학검사, 생애주기별 체력측정과 운동상담, 체력증진교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생건강누림센터는 청소년기, 성인기, 노인기 등 생애주기별로 나눠 연령대 세분화된 체력측정과 상담을 받게 된다. 본인의 연령대에서의 체력수준을 파악하고 건강운동관리사와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등 지속적인 관리도 받을 수 있다.

건강센터 관계자는 “체력측정과 운동상담이 필요하지만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열린보건소를 운영하고 있다. 토요일에는 주로 젊은 층의 방문율이 높으며, 친구나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동안 평일 방문이 어려워 참여하지 못했다면 가족, 친구들과 토요일을 적극 활용해 건강을 챙기는 주말을 만들어 보면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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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09:50]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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