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문화 > 영화정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아함의 결정체 다이안 레인, 레전드급 미모 화제!
<파리로 가는 길> 8만 관객 돌파! 거침없는 흥행 폭주!
 
강덕훈 기자 기사입력  2017/08/21 [14:30]

[제이칸 뉴스 & 방송=강덕훈 기자]지난 8월 3일 개봉한 <파리로 가는 길>이 8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폭주를 하면서 다이안 레인의 레전드급 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수입/배급: ㈜티캐스트 ㅣ 감독: 엘레노어 코폴라 ㅣ 출연: 다이안 레인, 알렉 볼드윈, 아르노 비야르 외]


지난 8월 3일(목)에 개봉한 영화 <파리로 가는 길>은 영화 제작자인 남편 ‘마이클’(알렉 볼드윈)을 따라 칸에 온 ‘앤’(다이안 레인)이 갑작스럽게 ‘마이클’의 동료이자 대책 없이 낭만적인 프랑스 남자 ‘자크’(아르노 비야르)와 단둘이 파리로 동행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프렌치 로드 트립 무비이다. 여름 시즌, ‘베케이션 무비’, ‘욜로 무비’로 등극하며 적은 수의 개봉관에도 불구하고 개봉 3주차에 8만 관객을 돌파, 올해 스크린 100개관 이하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1위 및 전체 다양성 영화 흥행 14위를 기록 중에 있다. 흥행 폭주와 함께 영화 속에서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다이안 레인의 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책받침 여신이기도 했던 시절의 레전드급 미모가 다시 회자되고 있는 것.  

다이안 레인은 1983년 작인(국내 개봉은 1991년)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아웃사이더>에서 당시 ‘브랫팩’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남자배우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홍일점 역할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1984년 작인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에서의 인기 가수 ‘앨런’ 역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선보이며 레전설로 남게 된다.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 속 다이안 레인의 공연 장면은 영화사 속에 남을 명장면으로 최근 허지웅 평론가가 방송을 통해 13세부터 ‘다이안 레인’을 사랑했다고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그 후 <언페이스풀>에서 연하의 남성에게 빠져들며 위험한 만남을 가지게 되는 역할로 다시 한 번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 아카데미시상식과 골든글로브 여우 주연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인 <투스카니의 태양>에 이어 최근 DC 코믹스의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슈퍼맨’의 엄마 ‘마사 켄트’ 역할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으며 다시 <파리로 가는 길>에서 특유의 우아함과 기품 있는 미모를 자랑하며 남녀노소 모두의 워너비로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다이안 레인은 우아하며 완벽 그 자체!!(hyem****, 인스타그램)’, ‘다이안 레인, 감탄하면서 보았다.(Loveme****, 트위터)’, ‘다이안 레인의 너무도 아름답게 나이 든 모습을 보며 놀람(min4****, 인스타그램)’, ‘여전히 아름다운 다이안 레인(wo**ycho, CGV)’, ‘천천히, 주변을 살피며 가도 파리는 어디로 도망가지 않는다. 다이안 레인이 너무 아름답게 남네(_owi****, 인스타그램)’ 등 영화 속 다이안 레인에 대한 영화팬들의 찬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다이안 레인의 레전드급 미모로 화제를 모으며 개봉 3주차에 8만 관객을 돌파,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는 <파리로 가는 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admin@jknn.co.kr 제이칸 뉴스 & 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이칸뉴스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jkhannews

................트 위 터 : https://twitter.com/jkhannews

................모 바 일 : http://m.jknn.co.kr

................유 투 브 : http://goo.gl/v8kyhq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공감
기사입력: 2017/08/21 [14:30]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파리로가는길, 다이안 레인, 알렉 볼드윈, 아르노 비야르 관련기사목록

"나라사랑"해요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