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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끝, 고니 나들이
 
이아림 기자 기사입력  2012/02/06 [13:23]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지난 4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조감저수지에서는 지난 강한 한파를 이끌었던 추위와 50년만의 폭설이 채 가시지 않은 오후, 고니들이 한적하게 노닐고 있다.     © 이연익 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지난 4일.
전남 영암군 도포면 조감저수지에서는 지난 강한 한파를 이끌었던 추위와 50년만의 폭설이 채 가시지 않은 오후, 고니들이 한적하게 노닐고 있다.(사진 영암군청 강평기 제공)


이아림 기자 admin@jk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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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2/06 [13:23]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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