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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선은 모두 '불구속', 배달꾼만 '구속'
 
이연익 기자 기사입력  2012/02/27 [13:46]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지난 21일 박희태 국회의장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모두 불구속 기소하기로 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윗선은 모두 구속을 면했는데 '깃털'에 불과한 검은돈 배달꾼인 서울 은평갑 당협위원장인 안병용씨만 구속기소된 점과 2,000만원 부분과 관련해 김 전 수석을 처벌하지 않은 대목 등 법적용이 자의적이고 불공평했다는 지적도 받게 됐다.

이연익 기자 admin@jk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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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2/27 [13:46]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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