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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에도 국민의 머슴?
 
이연익 기자 기사입력  2012/03/12 [13:05]
4.11 국회의원 총선이 다가오면서 공천과 관련, 갈등과 불협화음이 각 당마다 들끓고 있다.

공천 탈락자는 무소속, 또는 당을 옮겨서, 혹은 신당을 만들어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한다.

선거철만 되면 개인의 영달을 위해 선거철새 정치인들이 등장하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많이 철새들이 날아들까?

또 선거철만 다가오면 늘 하는 말이 유권자의 심판을 받는다고, 국민의 머슴으로 살겠다고 떠들지만, 결국은 당선되고 나면 자신의 영달을 위해, 권력을 쫓아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그런 추한 모습들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이연익 기자 admin@jk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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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12 [13:05]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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