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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기름값, 서로 눈치만?
 
홍진철 기자 기사입력  2012/04/16 [13:28]

100일이 넘게 기름값 상승세가 이어지며, 서울시내 휘발유값이 ℓ당 2400원을 넘는 주유소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2135.13원을 기록, 전일대비 0.15원 상승했다. ℓ당 2126.29원을 기록했던 지난 3일 이후 13일 연속해서 오른 셈이다.

또한 이날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도 전일보다 0.11원 오른 ℓ당 2061.94원으로, 1월6일 이후 102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처럼 치솟는 기름값에 대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정부, 정유사, 주유소 등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한 모습들이다.

홍진철 기자 admin@jk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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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16 [13:28]  최종편집: ⓒ 제이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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