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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전원책 변호사, 단식 투쟁 담아낸 <헝거>에 대해 말한다!

거침없는 입담 예고, 기대감 증폭!

원문 최초 게재 2016년 3월 10일 · 생활·문화 · 영화정보

>제61회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

전세계 30여 개 영화제 작품상 & 10여 개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제61회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30여 개 영화제 작품상을 휩쓴 화제작으로 오는 3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작품 <헝거>가 3월 19일(토) 서울극장(시간 추후 공지)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수입/배급: 오드(AUD) ㅣ 감독: 스티브맥퀸ㅣ 주연: 마이클 패스벤더)

썰전의 열혈 논객 전원책 변호사, <헝거>로 최초 관객과의 대화 개최!

아일랜드 독립 분쟁의 영웅 ‘보비 샌즈’의 삶을 통해 신념과 저항에 대해 말한다!

사진 (좌)전원책 변호사 l (우) <헝거> 메인 포스터
사진 (좌)전원책 변호사 l (우) <헝거> 메인 포스터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위해 단식 투쟁을 감행한 아일랜드공화국군 ‘보비 샌즈’의 삶을 통해 자유가 목숨보다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 <헝거>가 3월 19일(토) 서울극장(시간 추후 공지)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 영화에 대한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헝거>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거머쥔 신예 거장 스티브맥퀸 감독의 천재적 재능이 돋보이는 연출과 그의 페르소나 마이클 패스벤더의 온 몸을 던진 열연이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하는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영화어플사이트와 주요 극장 사이트 기대작에랭킹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충격 실화 <헝거>로 생애 최초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전원책 변호사는 한국문학 시부문 신인상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된 시인이자 작가이며 정치평론가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MBC 100분 토론의 최우수 논객상을 받기도 한 전원책 변호사는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이며 <KBS 열린토론>과 <MBC 100분 토론> 등 각종 시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수 많은 어록을 남기며 ‘전거성’으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현재 JTBC의 <썰전>의 패널로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는 영화 <헝거>를 통해 최초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그는 영화 <헝거>가 아일랜드 독립 분쟁의 영웅 ‘보비 샌즈’의 삶을 통해 담아낸 신념과 저항의 의미를, 몸이 정치적 장이 되어가고 있는 현시대와 아울러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원책 변호사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하며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화제작 <헝거>는 3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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