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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꿈과 끼의 장「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개최
10.8(토) 14시~17시, 보라매공원 야외분수대에서 개최
>댄스, 밴드, 보컬 등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및 체험·전시부스 운영

서울시는 다양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면서 많은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16년 제9회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널뛰기’」를 10월 8일(토) 14시부터 17시까지 보라매공원 야외분수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널뛰기’」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되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다.
올해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총 12번 개최될 예정으로, 그 동안 서울광장, 한양도성길, 마로니에공원, 광화문광장, 반포한강공원 등에서 동아리 공연, 영화 관람, 트래킹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 행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제9회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는 ‘2016년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의 본선 참가팀을 가리기 위한 예선대회가 열린다. 서울시의 지원을 받고 있는 댄스, 밴드, 보컬, 합주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동아리 예선 진출 30개 팀이 참여한다.
2016년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본선은 10월 22일 개최될 예정으로, 본선 진출 12개 팀에는 모두 서울시 BEST 12 동아리 트로피가 수여되고, 대상 1개 팀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이 수여된다.
또한 무대행사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바리스타 체험, 방향제 만들기, 호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및 전시부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및 일정 문의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널뛰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및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대민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