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문화 › 새마을미팅프로젝트, 신촌솔로대첩 '맛집탐방과 미팅'
새마을미팅프로젝트, 신촌솔로대첩 '맛집탐방과 미팅'
'제2차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 오는 20일 신촌서...
>20세 ~ 만 35세의 청춘남녀 500명씩 총 1,000명 선착순, '맛집 탐방과 미팅' 콘셉!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 달 20일 서울 신촌에서 일명 '솔로대첩'이 또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 일본의 거리미팅 '마치콘(街コン)'을 모티브로 '맛집 탐방과 미팅'이라는 콘셉트의 '제2차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를 오는 20일 신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촌산타마을 내 제휴된 맛집을 탐방하며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인연도 만들 수 있는 행사로 참가 인원은 20세 ~ 만 35세의 청춘남녀 500명씩 총 1,000명으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한다.
신촌 솔로대첩 참가는 제휴음식점 입장 시 남녀 4명이 2대2로 배치되기 때문에 동성 2인 1조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점포마다 45분이라는 제한시간이 있어 다양한 맛집을 방문하고 여러 명의 이성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신촌 솔로대첩 행사를 기획한 새미프 손승우 대표는 "단순히 미팅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사가 아닌 대규모 집객을 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셜축제"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촌 솔로대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촌 솔로대첩, 기획 좋다", "신촌 솔로대첩 흥미진진하겠다", "신촌 솔로대첩 제2의 비둘기 대첩이 되지 말길", "신촌 솔로대첩, 나도 한번 가볼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