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문화 › '러브,로지', '사랑에대한모든 것' 연애 감성…
'러브,로지', '사랑에대한모든 것' 연애 감성 자극!
12월 극장가 취향대로 골라볼 수 있는 로맨스 영화 연이어 개봉!
>커플 로맨스 영화 '러브, 로지',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추운 겨울, 당신의 옆구리를 달궈 줄 커플 로맨스 영화로 '러브, 로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영화 '러브, 로지'는 주말 관객 12만 7천여 명,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주말 관객 13만 8천여 명을 동원하여 모두 누적 관객 19만을 조금 넘어섰다.
영화 '러브, 로지'는 단짝 친구로 지내온 ‘로지’(릴리 콜린스)와 ‘알렉스’(샘 클라플린)의 12년 간 자꾸만 엇갈리는 우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10대 후반부터 20대까지 여성들과 수많은 커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먼저, 릴리 콜린스와 샘 클라플린이라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는 사랑과 달콤한 연애을 꿈꾸는 10대, 20대 관객들의 연애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두 번째로, 12년간 이어지는 아슬아슬한 ‘썸’과 엇갈림은 짜릿함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불러 일으켜 커플 관객에게 그들의 사랑을 되돌아보게 함은 물론,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세상을 바꾼 남자 스티븐 호킹과 그에게 기적과도 같은 사랑을 선사한 여인 제인 와일드의 이야기다. 실존 인물인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 '레미제라블'의 에디 레드메인이 루게릭 환자 스티븐으로 열연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이처럼 12월 극장가에 취향대로 골라볼 수 있는 로맨스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해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러브, 로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많은 관객들의 사랑 받으며 극장가를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