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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콜린스·박신혜···12월 극장가 점령!
'러브, 로지' 릴리콜린스,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클레이 모레츠, '상의원' 박신혜
>남심 녹일 여배우들 12월 극장가 점령! 릴리 콜린스 & 클레이 모레츠 & 박신혜!
2014년 12월, 대한민국 남심은 아름다운 여배우들로 인해 훈훈한 겨울을 맞이할 예정이다. 바로 '러브, 로지'의 러블리 걸 릴리 콜린스부터, '클라우즈 오브 실스 마리아'의 클레이 모레츠, '상의원'의 박신혜가 동시에 관객들을 만나기 때문이다.
먼저,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러브, 로지'의 여주인공 릴리 콜린스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녀노소 관객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백설공주',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에서 판타지 장르에 맞춘 듯한 인형 같은 외모로 전세계 남자 팬들을 설레게 했던 그녀는 '러브, 로지'에서 영국의 소녀 ‘로지’로 분해 더욱 현실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12년이라는 시간을 연기하기 위해 지속적인 변화를 준 릴리 콜린스는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었으며, 이는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더해진 사랑스러운 미소와 귀를 사로잡는 영국식 악센트는 남성 관객뿐 만 아니라 여성 관객들의 사랑까지 한 몸에 받기에 충분하다.
남심 공략을 예고한 두 번째 주인공은 여배우들의 질투와 열망을 다룬 영화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에서 할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 ‘조앤’ 역을 맡은 클레이 모레츠. '500일의 썸머', '킥 애스'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지금까지와 섹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드라마 '상속자들', '피노키오'를 통해 주로 소녀다운 순수함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은 박신혜 역시 '상의원'으로 컴백, 지금까지와 다른 성숙한 여인의 매력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
릴리 콜린스부터 클레이 모레츠, 박신혜까지 12월 극장가에 여배우들의 매력 대결이 기대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