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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국제시장','민우씨오는날' 개봉 삼파전!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국제시장', '민우씨 오는 날' 오는 17, 18일 연일 개봉!
>'호빗: 다섯 군대 전투', '국제시장', '민우씨 오는 날' 세 편 나란이 개봉 기대!
올 겨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독립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가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금 주에 세 편이 차례로 개봉을 앞두고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12월 17일 개봉 예정인 판타지 블록버스터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이어지는 ‘호빗’ 시리즈의 완결편으로 중간계 6부작을 완성할 위대한 여정의 마지막 이야기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는 마침내 역사적인 대장정의 마지막이 될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승리하는 운명과 다양한 갈등의 드라마를 장대하게 펼쳐 보인다. 난쟁이족, 인간 군대, 엘프 군대, 오크 군대 그리고 마지막 열쇠를 쥔 군대까지 다섯 군대까지 시리즈를 관통하는 캐릭터들이 총 출동해 중간계의 운명을 가를 최후의 전투를 시작한다. 역사적인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덕수’,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 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이다.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와 함께 대한민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재현해내 유쾌한 웃음,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스토리로 가슴 벅찬 공감을 전한다. 12월 17일 개봉.
한편, 강제규 감독 신작 '민우씨 오는 날'은 서서히 자신의 모든 것을 잊어가는 여자 연희가 오래 전에 헤어진 연인 민우를 기다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민우씨 오는 날'은 강제규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직접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문채원, 고수, 손숙이 주연을 맡았으며 특히 문채원과 고수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현 시대의 피할 수 없는 현실을 되짚어 보는 영화로 많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며 올 겨울 극장가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민우씨 오는 날'은 오는 12월 18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