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생활·문화 ›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 개최!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 개최!
'시간여행 걸그룹' 바버렛츠 20일 '바버렛츠 캐롤 : 훈훈 크리스마스' 콘서트!
>바버렛츠, 캐롤 앨범 발매 기념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시간여행 걸그룹' 바버렛츠가 오는 12월 20일, 명동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미니앨범 '바버렛츠 캐롤 : 훈훈 크리스마스'을 기념하는 콘서트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
바버렛츠는 지난 5월에 정규앨범 '바버렛츠 소곡집 #1' 발표 이후 두 차례의 단독 공연과 다양한 무대에서 바버렛츠 표 화음을 선보이며 '50~60년대 사운드를 제대로 재현해내는 시간여행 걸그룹'이라는 입소문을 타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캐롤이기에 더 따뜻하고 기분 좋게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는 것이 바버렛츠가 이번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를 열게 된 이유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버렛츠의 리더 안신애가 어린시절에 들었던 성탄절 칸타타 합창단에게서 받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불어넣어 완성한 '바버렛츠 캐롤 : 훈훈 크리스마스' 수록곡과 바버렛츠 표 화음을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버렛츠와 따뜻한 재단이 준비한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에는 다사다난했던 2014년, 많은 사람들이 고단한 한 해를 보냈을지라도 남은 겨울만큼은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훈훈한' 마음 또한 담겨 있다.
이 따뜻한 마음이 보다 널리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단한 1년을 보냈을 100인의 소방대원과 그 가족을 초청하기로 했다. 명동성당의 파밀리아 채플이라는 특별한 공연과 따뜻한 재단, 그리고 바버렛츠의 만남은 공연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어느 해보다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바버렛츠 훈훈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2014년을 훈훈하게 마무리할 바버렛는 향후 새로운 앨범과 세계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인 '2015 SXSW'에서의 무대를 위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