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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무비 '유아낫유', '사랑에대한 모든것'

'유아낫유' 새해 1월 22일 대개봉, 올 겨울 힐링 열풍 예행!

원문 최초 게재 2014년 12월 17일 · 생활·문화 · 영화정보

>우정 그리고 사랑을 담은 '유아 낫 유',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사전 시사회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유아 낫 유'가 올 겨울 극장가에 힐링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유아 낫 유'는 어느 날 갑작스레 루게릭 선고를 받게 된 유명 피아니스트 ‘케이트’와 손만 댔다 하면 실수투성이인 천방지축 가수 지망생 ‘벡’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언터쳐블: 1%의 우정'을 잇는 감동 우정 스토리를 선보일 이번 작품은 완벽한 인생을 살아온 케이트와 목표 없이 방황하던 청춘 벡이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아 낫 유'가 세상 가장 특별한 우정 이야기로 감동을 전한다면, 지난 12월 10일 개봉해 기적 같은 사랑의 감동을 전하고 있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올 겨울을 녹이고 있다.

'유아 낫 유'와 마찬가지로 루게릭 선고를 받은 주인공의 삶을 다룬 이 영화는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과 변함 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그를 있게 한 여인 ‘제인 와일드’의 사랑을 담은 감동 실화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실제 스티븐 호킹의 삶을 스크린으로 그대로 옮겨와 청춘의 설레는 첫 만남과 사랑에 빠져드는 순간들을 담아 냈고, 호킹 박사가 점점 자신의 몸을 제어하기 힘들어지는 순간에도 꿋꿋하게 그의 곁을 지키며 응원을 아끼지 않은 제인 와일드의 사랑은 누구나 한 번씩 꿈꾸는 완벽한 사랑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추워진 날씨만큼 따뜻한 힐링 무비를 찾는 관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고,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감동 스토리로 전 세대를 만족시킬 감동드라마 '유아 낫 유'는 오는 1월 22일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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