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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탕웨이, '리그레션' 엠마왓슨, '돌연변이' 박보영

색다른 3가지 매력으로 10월 극장가 남심 저격에 나선 여배우 3인방!

원문 최초 게재 2015년 9월 24일 · 연예·스포츠 · STAR

>10월 스크린 점령! '온리 유' 탕웨이 & '리그레션' 엠마 왓슨 & '돌연변이' 박보영

올 가을, 평생 기다려온 운명을 찾아 이탈리아로 떠나는 6일간의 로맨틱 여행을 그린 '온리 유'속 탕웨이를 포함해 '리그레션' 엠마 왓슨과 '돌연변이' 박보영 등 아름다운 미모의 배우들이 스크린을 찾아온다.

사랑이 이루어지는 나라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운명적 로맨스를 그린 영화 <온리 유>에서 탕웨이는 어릴 적 점괘에서 2번이나 나온 운명의 이름을 찾아 이탈리아까지 무작정 떠나온 ‘팡유안’ 역을 맡아 러블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다.

2007년 영화 <색, 계>를 통해 매혹적인 매력과 파격적인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킨 탕웨이는 <만추>에서의 우아하고 감성적인 연기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시절인연>으로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하며 멜로의 여신으로 떠올랐다. 운명의 이름을 지닌 상대를 찾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부터 피렌체까지 6일간의 로맨틱한 여행을 통해 그려지는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탕웨이의 마성의 매력으로 올 가을 극장가를 설레게 할 예정이다.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헤르미온느’ 역으로 아역시절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할리우드 스타 엠마 왓슨이 오는 10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리그레션>을 통해 첫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1980년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피해자는 있으나 범인이 없는 사건으로 미스터리한 실화를 다룬 스릴러를 통해 엠마 왓슨은 극중 비밀을 간직한 소녀 ‘안젤라’ 역을 맡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

그리고 10월 22일 개봉하는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한 남자의 사건을 그린 독특한 스토리를 담은 작품. 영화 <과속스캔들><늑대소년>, tvN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등에서 러블리하고 귀여운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은 박보영이 극중 생선인간이 된 남자의 구여친 ‘주진’역을 맡아 2% 부족한 인간미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올 가을, 운명의 사랑을 찾아가는 기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온리 유>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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