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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울산교육연구정보원,‘꿈키움’커플말하기대회
9월23일(수) 울산사이버학습 지역특화모델 솔루션 '꿈 키움'
>학생들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위해 사이버서 논술강의 듣고 논제에 맞게 글쓰기...
울산교육연구정보원(원장 박명호)은 9월 23일(수) 14:00 2015 울산사이버학습 지역특화모델 Happy&I(행복한 아이) 솔루션 운영으로 ‘꿈 키움’ 커플 말하기대회를 개최하였다.
2015 울산사이버학습 지역특화모델 Happy&I(행복한 아이) 솔루션 운영은 지난 4월부터 온/오프학습으로 교육소외계층 학생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 20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그중에서 특히, 학생들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을 위해 ‘묻고 따지는 논술 공부 10단계’ 동영상 콘텐츠를 묻따공 앱으로 개발하여 학생들은 매 단계마다 사이버 상에서 논술 강의를 듣고 논제에 맞게 500자 이상 글쓰기에 참여하고 있다.
총 20팀(초등 18팀 중등 2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꿈’과 관련한 논제에 대해 커플 말하기대회로 운영하여, 평소 글쓰기에 참여한 학생들의 논리적인 사고력 향상에 대한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학생들이 혼자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하기 위해 두 명씩 커플로 다양하게 표현하도록 하였다.
심사기준은 특화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커플로 참여하는 대회의 성격에 맞게 논제 이해력, 표현력, 협력 등을 고려하여 최우수 1팀, 우수 4팀, 장려 5팀으로 원장상이 수여되며, 결과는 10월 1일 교육연구정보원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참가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전원에게 상품을 수여한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평소 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이 커플로 발표하면서 서로 배려하며 자존감이 높아지고, 꾸준한 논술공부 학습의 효과가 보이는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