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건강을 위해 찾아왔어요”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3월 21일까지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사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3월 21일까지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검사’를 진행한다.
구는 이동건강관리팀을 구성해 층별 복도에서 각 부서별로 검진을 시행한다.혈압, 혈당, 복부둘레, 콜레스테롤, 인바디 등 검사와 금연상담, 우울감 척도 측정을 진행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대사증후군은 생활습관병으로 심근경색, 뇌졸중의 위험을 높이므로 평소 예방관리과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직원 검진 및 상담을 통해 개별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건강생활실천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