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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우수선정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한마음연맹이 위탁․운영, 성실한 프로그램 진행
>전문체험활동, 외부 주말체험활동 다양한 프로그램, 현재 내년도 5,6학년 대상 모집 중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관장 최상용)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평가에서 2014년도 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방과후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헌신한 노력과 성실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청소년시설을 선발, 시상하고 있다. 성북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2011년, 2012년도 최우수 및 2013년도 우수 기관으로 표창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좋은 결실을 거뒀다.
성북청소년수련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사) 한국청소년한마음연맹이 위탁․운영하는 곳으로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과 성실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선발됐다.
성북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2014년도 가족과 지역,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자는 큰 운영방침을 갖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 및 가족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 및 전인적 성장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평가되었다.
5,6학년 각 20명씩 총 40명의 청소년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1년 동안 함께하는 성북 방과후아카데미는 학교 교과학습, 난타, 미술 등 전문체험활동, 외부활동 주말체험활동, 급식 및 귀가 등 종합적인 서비스가 지원되며 현재 2015학년도 5,6학년 청소년을 모집 중에 있다.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의 정책 사업과제로 여성가족부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및 생활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2005년 9월부터 46개소를 시범운영하여, 2006년 전국적으로 확대, 현재 200개소 청소년시설에서 방과후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
최상용 관장은 "4년 연속 좋은 결실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문의 :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내선 351 진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