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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중소기업 대형연구시설 활용사업 가속화

대형연구시설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및 기술 지원

원문 최초 게재 2015년 7월 30일 · 뉴스 · 과학

>대상과제 접수 ‘15.7.28~8.28, 과제선정평가 및 선정통보 9월, 과제수행’15.10월~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 (사진출저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 (사진출저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연구자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는 대형연구시설을 중소ㆍ중견 기업이 제품 및 기술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15년도 하반기 “대형연구시설 기반 활용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COMPA)을 통해 최근 공고했다.

동 사업은 지난 4월 상반기 지원 사업으로 나노팹, 핵융합, 연구용 원자로, 가속기, 슈퍼 컴퓨터 등 5개 분야의 11개 주관기관에 총 28억을 이미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사업은 슈퍼 컴퓨터 분야를 제외한 4개 분야에 12억원을 공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신청은 8월 28일(금)까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에 우편ㆍ방문ㆍ또는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사업 공고는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홈페이지( 확인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업 설명을 위해 대전 나노종합기술원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8.11., 14:00)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 핵융합ㆍ가속기 중소ㆍ중견기업 상생 한마당’에서 “대형연구시설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대형연구시설 기반을 활용한 산업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ㆍ협력하는 상생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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