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16년 보도 기사 보관 사이트

홈 › 지역정보 › 서울시, 영구임대주택 1,950호 예비입주자 모집

서울시, 영구임대주택 1,950호 예비입주자 모집

SH 640호, LH 1,310호 강북 등 8개구 30개 단지, 23~41㎡형 공급

원문 최초 게재 2015년 7월 30일 · 지역정보 · 지자체

>이번 모집부터 신청자격을 무주택세대주에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확대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영구임대주택 총1,950호에 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 국가 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8.17.(월)~8.21.(금) 5일간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북, 노원, 강서 등 8개구 30개 단지 총 1,950호이다. (자료제공: 서울시)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북, 노원, 강서 등 8개구 30개 단지 총 1,950호이다. (자료제공: 서울시)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3~41㎡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48만원~357만원이고, 월 임대료는 35,900원 ~ 71,160원으로 저렴하다.

이번 모집 공고 시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신청자격을 무주택세대주에서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확대하여 신청자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15.7.30)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입주자 선정은「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 에 의거 서울시 거주기간, 세대주 연령, 세대원수, 가점 항목별 배점에 의한 종합점수 순으로 선정한다.

예비입주자는 9월 21일(월) 선정․발표할 예정이며,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기존대기자가 우선 입주한 후, 모집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2015년 7월의 다른 기사

지역정보 분류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