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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 한국 최초 은사자상 쾌거! <위로공단>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다큐! 미술계를 넘어 영화계까지 매혹시키다!
>국내 평론가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극찬 세례!

올해로 120주년을 맞는 세계 최정상급의 현대미술축제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에서 한국 최초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열광시킨 임흥순 감독의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감독: 임흥순 / 제작: 반달 / 배급: ㈜엣나인필름 / 해외배급: ㈜독에어)이 해외과 미술계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국내에서도 영화를 먼저 접한 대표적인 영화 평론가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극찬으로 단연코 올 여름 극장가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생존을 위해, 가족을 위해 그리고 저마다의 꿈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사람들의 눈물, 분노, 감동의 이야기를 생생한 인터뷰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낸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이 개봉 전부터 미술계의 높은 평가에 이어 영화계에서도 감독, 평론가, 오피니언 리더들의 뜨거운 극찬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7/25(토) 진행된 광복 70주년 기념 풑밭극장의 개막작 <위로공단> 상영회에 깜짝 방문해 임흥순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박원순 시장은 영화에 대해 “서울 시민 누구나 봐야 할 영화! 백만 명 이상이 봐야 할 영화이다.
우리의 오늘은 결코 우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위로공단>의 메시지에 대한 극찬과 함께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또한 <화차>의 변영주 감독은 “<위로공단>은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상을 받아서 중요한 영화가 아니다. 한국에서 이토록 지적이고 영상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
미적인 충만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 국내에서 손꼽히는 사회학자이자 <사당동 더하기 22>의 조은 감독은 “시적인 영화 <위로공단>! 아름답고 회화적인 영화를 통해 문화인식이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뛰어난 작품성에 만족을 표했다.
또한 릴레이 상영회의 GV를 진행한 고재열 기자와 이서희 작가는 “보고 나면 주먹을 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보듬어 주게 만드는 색다른 노동영화”(고재열 기자), “분리된 사회를 연결시키는 힘이 있는, 함께 위로 받을 수 있는 영화”(이서희 작가) 등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위로공단>의 가치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했다.
이 외에도 “세상을 뜨겁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긍정적이고 올바로 만들 수 있는 영화”(오동진 평론가), “참혹한 현실, 그 아픔 속에 만발한 예술꽃이 위로향내를 뿜어낸다!”(유지나 평론가), “희망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작품!”(김성욱 프로그래머), “역사가 그저 지나가는 풍경으로 변하는 걸 막으려는 의지가 느껴진다”(유운성 평론가), “경계를 깨고 내 옆에 서 있는 영화! 젊은 세대들에게 더욱 가치 있는 영화!”(이용철 평론가) 등 평론가들의 만점 지지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술계를 뛰어 넘어 영화계와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의 압도적인 극찬 세례로 개봉을 고대하게 하는 2015 휴먼 아트 다큐멘터리 <위로공단>은 오는 8월 13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