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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소년교육연구원,"꿈 주는 교실"인기

바리스타, 쇼콜라티에 직업체험 및 까페축제, 나눔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원문 최초 게재 2015년 7월 8일 · 육아·교육 · 교육

>(사)한국청소년교육연구원, 진로탐색 기반 제공 '꿈 주는 교실' 운영

'꿈주는 교실' 바리스타 체험
'꿈주는 교실' 바리스타 체험

(사)한국청소년교육연구원(회장 정성현, 이하 청교연)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주는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다' "꿈 주는 교실"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하는 2015년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사)한국청소년교육연구원이 사업권을 따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꿈 주는 교실’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에 따른 진로분야 프로그램 확대와 청소년들에게 자기주도적인 진로탐색 기반을 제공한다.

현재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은 강북권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 20명. 이들은 참가욕구와 의지가 강한 청소년들로 학교·학생 수요 현황 조사와 청소년의 고민정도와 ‘진로’ 관련한 활동 참여 유·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원서와 철저한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했다.

'꿈주는 교실' 쇼콜라티에 체험
'꿈주는 교실' 쇼콜라티에 체험

‘꿈 주는 교실’은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며, 바리스타, 쇼콜라티에 직업탐색 및 현장체험, 진로 멘토링, 지역까페축제, 나눔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사)한국청소년교육연구원 정성현 회장은 "‘꿈 주는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하여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무엇인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주도적으로 계획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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